| 노곡동 침수피해 조사 관련, 시ㆍ구의회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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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0-08-23 | 조회수 | 1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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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의회-기초의회간 공동 활동은 전국 첫 사례로 꼽혀 - ○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양명모)에서는 8. 23(월) 오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노곡동 침수피해 조사와 관련하여 북구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 이날 간담회에서 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 위원 전원(6명)과 북구의회 이차수 의장, 최인철 노곡동 침수피해관련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북구 의원 10명이 참석하여 시의회와 북구의회간 상호협조사항 및 활동방향에 대해 토의하였다. ○ 홍창호(노곡동 침수피해조사 소위원장) 시의원은 자료수집, 현장방문, 보고청취, 간담회 등 위원회 활동계획안을 설명하였다. 양 기관에서는 상호 협조하여 공동으로 활동하는 것에 공감하였으며 앞으로 위원회 활동을 시의회와 북구의회간 긴밀하게 협의하여 추진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 특히 북구의회에서는, 무엇보다 시급한 것이 피해주민에 대한 보상이므로 북구 자체예산으로 부족한 보상비에 대하여 시의 특별교부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의회에서도 도와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시의회측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다짐하였다. ○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동일사안의 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전국 첫 사례로서 그 활동이 기대된다. 붙임 : 간담회 사진2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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