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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공급 토론회 및 한국물기술인증원 설립 촉구
작성자 대구광역시의회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72

 

대구광역시의회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한 토론회와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광역시의회 ‘대구광역시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는 12월 14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생활정치아카데미, 대구텃밭포럼과 공동으로 ‘맑은 물 공급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자막 : 맑은 물 공급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토론회에서는 먼저 강점문 대구시 녹색환경국장과 김승현 영남대 교수가 각각 ‘대구시민 먹는 물 안전대책 추진’과 ‘대구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터널식 강변여과 제안’이란 주제로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이어 김성태 시의회 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김중진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국장, 민경석 경북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 6명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자막 : 식수 안전대책 등 주제발표 이어 전문가 토론 진행]

 

김성태 위원장은 “먹는 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 토론회를 마련했다”면서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향후 특위활동에 적극 반영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성태/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장

‘지금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취수원 이전부분과 무방류시스템 방류부분 용역을 두고 있습니다만은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는 그 외에 낙동강 수계관리 문제라던가 최대한 다른 좋은 방안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하고 토론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토론회에 이어 12월 19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자막 :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설립 촉구 결의대회 개최]

 

대구시의회는 이번 결의대회에 앞서 경제환경위원회 하병문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설립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하병문 의원은 “한국물기술인증원이 대구에 설립되지 못하면 2천817억원이 투입된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반쪽짜리로 전락하기 때문에 물기술 육성의 핵심기관인 한국물기술인증원이 대구에 설립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된 대구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이 건립돼야 중복투자에 따른 예산낭비를 막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도 부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막 :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설립은 선택 아닌 필수]

 

인터뷰>

하병문 / 경제환경위원장

‘국비가 2800억 정도 투자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국가물인증원이 다른 쪽으로 간다면 국민의 혈세가 낭비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 예상을 합니다. 우리 대구시의회에서는 만약에 물기술인증원 유치가 안 된다면 대구 250만 시민과 함께 강력히 투쟁을 할 것입니다.’

 

시의회는 결의문을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환경부에 전달하는 등 대구물산업클러스터내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이 조속히 설립되도록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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