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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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2-04-16 | 조회수 | 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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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라!! SSM 편법 진출 어림없다!! -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박돈규 위원장 - 대구광역시의회는 4월 17일(화) 제205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더 이상 대형유통기업들의 지역기여 없는 영업형태를 용인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하고, 대형유통기업에 끌려다니며 무대책인 대구시를 강력히 질타하고, 전통시장 인근에 변칙 입점하려는 SSM에 대한 강력한 대응 촉구 및 대응정책방안 3가지를 제시하였다. ○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박돈규 위원장은 대구시 대형마트들의 지역기여도의 척도인 정기예금과, 지역용역서비스 발주 비율 등이 낙제수준임을 지적하고, 대구시의 소상공인들과 대형마트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강력히 촉구했다. ○ 아울러, 대기업의 지역 준대규모 식자재마트 인수를 통한 SSM 편법진출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대구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 특히, SSM의 편법진출을 막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보호를 위해서 대구시 업무담당자들로 구성된 “유통상생 T/F팀 신설”과, “유통상생발전기금의 설치 및 유통상생발전협의회의 기능 강화”, 대기업 유통체인들의 “지방법인 설립 유도”하는 등의 정책대안을 제시하였다. 박돈규 위원장은 이 세가지 정책대안을 통해 더 이상 대형유통기업과 SSM에 끌려다니지 않고, 체계적으로 소상공인을 보호하여 서민경제의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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