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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새해 첫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개최
작성자 대구광역시의회 작성일 2019-03-29 조회수 28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새해 첫 임시회가 14개 시.도의회 의장들과 협의회사무처, 시도의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1일 오후 4시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의 주관으로 개최되었고, 대구시에서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교육감이 축사를 했습니다.

 

협의회는 본회의에 앞서 간담회를 갖고 지방분권 TF 회의 결과, 협의회의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재정분권 추진 건의안, 지역 예술인 복지사업 추진 촉구 결의안 등 지방의회 발전과 지방분권 촉진을 위해 각 시.도에서 제출한 10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채택된 건의문은 국회와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자막] 각 시.도에서 제출한 10건의 안건 심의.의결

 

배지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지방의회 의장 비서실장 직급 상향 건의안”, “다자녀가구 국가장학금 역차별 시정 건의안”, “지역 예술인 복지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 등 3건의 정부 건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자막]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정부 건의안 3건 제출

 

특히. ‘다자녀가구 국가장학금 역차별 시정 건의안’은 한국장학재단의 다자녀장학금이 다자녀가구를 오히려 역차별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어 시정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전국 의장들의 만장일치 동의를 얻어 국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지역 예술인 복지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은 「예술인복지법」과 「문화예술진흥법」 등을 개정하고 지역 예술인 복지 정책 사업과 예산반영 촉구를 내용으로 특히, 서울에는 ‘예술인 복지재단’이 설립되어 있고 예술인 복지사업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점을 지적하며 지역 문화예술인에 대한 복지 실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배지숙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지방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방의 각 도시가 국가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앞장 서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지방분권 추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해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자막] 전국 시,도의회협의회가 앞장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 재촉

 

<인터뷰 :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

오늘 전국 시.도의장협의회에서는 각 시.도의 현황과 균형발전을 논의하는 다양한 안건들을 제안을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안건들 중에서도 특히 다자녀가구 국가장학금 역차별 안건은 전국의장님들이 만장일치로 그 안에 동의를 해주셔서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도록 하게 되었습니다. 17개 시.도전국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각 시.도의 현안을 서로 공유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화합하는 그런 의장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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