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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IB교육! 공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나? - 15일(금),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 주관 토론회 개최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1-10-18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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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IB교육! 공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나? - 15일(금),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 주관 토론회 개최 이미지(1)

 

대구 IB교육! 공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나?

- 15일(금),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 주관 토론회 개최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은 대구시교육청이 운영 중인 IB교육 프로그램의 현재를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교사, 학부모, 관계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1015() 오후 4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구 IB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날 토론회는 대구시 교육청이 2019년부터 시작한 IB 후보학교 운영에서부터 그동안의 IB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현황을 알아보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찾고자 마련되었다.

 

❍ 토론회를 주관한 대구시의회 이진련 의원은 “현재 대구교육청이 IB교육에 집착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교육과정에 지역과 공교육에 대한 이해와 정체성을 담아내지 못한다면 각종 문제점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라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대구 IB교육이 이대로 좋은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이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라고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 토론회는 교육과혁신연구소 이혜정 소장이 ‘IB 공교육 도입 현황 및 과제’를 내용으로 주제 발표 후, 6명의 토론자가 주제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 자유토론에서는 교사와 학부모 등 6명의 토론자가 IB교육 운영에 대한 찬성 및 반대의 입장에서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발표하였고, 이후 방청석의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이진련 의원은 “대구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IB교육을 두고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IB교육이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교육체제라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모든 학생들을 위한 공교육 혁신에 나서야지 외국의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이 대안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라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구 IB교육 정책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지 고민해보고 더 나은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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