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회,“낙동강 오염원 관리에 적극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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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1-10-24 | 조회수 |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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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낙동강 오염원 관리에 적극 협력” -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업무협력 협약 MOU 체결 - 대구광역시의회(의장 도이환)는 10월 25일(화) 오전 11시 30분 시의회 3층회의실에서 대구경북녹색연합(공동대표 돈관)과「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 체결의 주요 내용은 - 낙동강 수계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한 활동 - 낙동강 오염원 관리를 위한 정책 및 배출허용기준 법제정 활동 - 낙동강 수계의 생태자원 및 문화자원 보존을 위한 활동 -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공익사업 - 공동연구 및 학술세미나 등의 공동개최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이번 협약체결은 공익 민간단체인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시민의 대표기관인 대구시의회간에 공동목표인 ‘낙동강 수질관리’를 위해서 업무를 상호 협력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 대구경북녹색연합은 2002년 설립된 이래 낙동강 수질 정책 모니터링, 환경관련 법개정 활동, 군소음 대응활동, 망월지 보전, 도동 측백나무 숲 보전 등 환경정책과 생태계보전 운동에 앞장서 온 지역 민간단체(NGO)로서 ○ 이러한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활용하고 대구시의회의 지원활동을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를 발생하여 낙동강 수질개선에 큰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금번 협약체결 이끌어 낸 건설환경위원회 양명모 위원장은 “낙동강은 영남지역의 젖줄이고 시민의 상수원으로 이용되고 있으나, 부실한 오염원 관리로 수질오염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고 상류의 공단에서 배출되고 있는 수많은 화학 물질은 시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실정이다.” “대구시민의 먹는물 취수장이 위치해 있는 강정고령보가 준공됨에 따라 수량은 많아졌지만 강물의 저류시간은 늘어나게 되어, 만약 또다시 오염사고가 발생한다면 대구시민에게는 치명적인 상황이 될 것임을 강조하고, 시민단체와 연계하여 낙동강 오염원 감시강화, 화학물질의 배출허용기준 법제정 활동 등을 통하여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 업무렵력 협약서 1부 □ 카메라 취재 협조 요청 ○ 10. 25(화) 11:30 시의회 3층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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