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 교육委, 교육취약계층 교육복지 증진에 관심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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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1-04-18 | 조회수 | 1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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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교육委, 교육취약계층 교육복지 증진에 관심 가져 - 경신과학정보고등학교(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 성보학교(특수학교) 방문 -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장식환)에서는 제195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 활동을 교육현장방문 위주로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15일과 18일 양일간,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인 ‘경신정보과학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인 ‘대구성보학교’를 각각 방문하였다. ○ 두 학교를 방문한 교육위원들은 교장으로부터 학교 현황과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를 청취한 후 교육시설을 둘러 보았다. ○ 15일 경신과학정보고등학교를 방문한 장식환 교육위원장 및 의원들은 먼저 청소년 일탈 방지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또한, 교육위원들은 경신과학정보고등학교가 학교 중도탈락자 및 근로청소년, 학령기를 놓친 성인 등 상대적 교육취약계층을 위한 평생교육시설인 만큼, 이들에게 고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건전하게 심신이 발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교육위원들은 학교로부터 화장실 개선 등 애로사항을 건의 받고 시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경신정보과학고등학교는 평생교육법 제31조에 근거해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로 1988년 1월 16일 경신여자상업학교를 설립하여 같은해 2월 29일 학력인정학교로 승인되었고, 1999년 3월 1일 현 교명으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재학생수는 성인반 247명을 포함하여 1,214명이며, 지금까지 11,65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또한, 18일에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공립특수학교인 성보학교를 방문하였다. 학교로부터 ▸특수학교 교육특구 지정 ▸통학버스 승하차장 비 가림막 설치 ▸특수교육을 전공한 전문직 배치 등을 건의 받은 교 육위원들은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하여 침체된 대구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교육위원들은 참석한 교육청 관계자에게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해 주어야 한다’며 특수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성보학교는 초등학교 15학급, 중학교 9학급, 고등학교 16학급, 전공과 1학급 등 총 41학급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학생수는 정신 지체 142명을 포함하여 모두 263명이 재학하고 있다. ○ 이번 교육위원회의 방문 목적은 취약계층 교육기관의 교육활동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서, 침체된 대구의 평생교육과 특수교육을 활성화하려는 취지이다. 붙임 현장 방문 사진 4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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