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현안사업 추진현황 및 동물원이전 보고받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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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3-04-22 | 조회수 |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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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구시 현안사업 추진현황 및 동물원이전 보고받아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원구)는 4.22(월) 제214회 임시회에서 대구시의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반영 및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최근 대구시의 현안으로 부상한 동물원 이전과 관련한 그 간의 추진사항에 대한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처리를 강하게 질타하였다. 먼저, 대구시의 남부권 신공항 건설과 군공항(K-2) 이전 등 10대 국정과제 반영과 사업부서의 추진현황, 2014년 국비확보 계획을 대구시로부터 보고받고 대구시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한 중앙정부에의 사업반영을 주도해 나갈 것과, 시민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강화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금년도 대구시 현안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지방세수 확보와 체납세 징수 강화도 주문했다. 동물원 이전과 관련하여, 이동희 의원(수성구)은 “2012년 11월 대구시와 민간사업자간의 비밀로 한 동물원이전 관련 MOU체결과 예산편성의 목적에도 맞지 않는 2012년 풀예산을 활용한 갑작스런 「동물원 입지선정 및 타당성 조사연구 용역」은 믿기 어려운 대구시의 졸속행정의 실상”이며 “그 동안 본인과 동료의원들이 수차례 시정질문과 각종 회의에서 관심을 가지고 동물원 이전관련 질의를 하였으나 지금 생각하면 집행부는 모두다 성의 없는 답변으로 밖에 볼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라고 지적하면서 “시민들을 납득 시키지 못하고 지역 간 갈등만 조장하는 대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무서워하고 행정의 신뢰성 확보에 적극 나서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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