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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수 의장, 지역기업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 사업 추진상황 점검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1-10-19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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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상수 의장, 지역기업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 사업 추진상황 점검 이미지(2)

 

장상수 의장, 지역기업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 사업 추진상황 점검

- 지역기업 상생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당부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장상수)1019() 11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비 미반영 문제 해결, 지역 기업 지원 방안 마련 등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 이날 현장방문은 지난달 9일(목) 장상수 의장이 국무총리를 만나 ‘국가정보관리원 대구센터’의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건의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다.

 

○ 건립 현장을 방문한 장상수 의장과 윤기배 의원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행정안전부 사업 추진단장과 대구시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 센터 개원 후 지역 I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는 중앙행정기관 정보자원의 관리혁신과 클라우드 기반의 정보자원 통합구축을 위한 정부 데이터센터로, 대구 동구 도학동 44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453억원을 투입하여, 2022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 향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완공되면 대규모 인력이 상주하게 되고, 지역 업체들이 정보화 관련 다양한 사업 추진은 물론,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 장상수 의장은 “지역 기업들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만큼 대구센터 건립을 계기로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고, “대구센터가 계획대로 완공되어 지역 IT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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