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선 폐선 동촌역사부지 개발가능성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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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1-10-27 | 조회수 | 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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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이 이설 된 지 벌써 4년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그동안 대구시의 예산부족으로 개발에 난항을 보이고 있던 동촌역사부지(59,768㎡, 18,000평)에 대한 개발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전망됨 대구시의회 공사공단선진화특별위원회(위원장 정해용)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열린 대구도시공사 업무보고에서 윤성식 도시공사사장으로부터 ‘대구선 폐선부지를 대구시로부터 현물출자를 받을 계획이며 특히 동촌역일원은 내년 10월까지 도시계획대로 부지조성을 한 뒤 일반에 분양 하겠다’ 는 계획을 보고 받았음 각산역 일원(35,310㎡)도 현재 민간에 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대구선이설에 따른 후적지 개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반야월 역사부지(74,200㎡)는 연료단지 이전문제가 완료된 후 처리방식을 보고하겠다고 함 대구선 폐선부지에 대한 도시공사 현물출자 시기는 11월 시의회에 시유재산관리변경 및 출자 방안보고 후 올해 12월중에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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