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대구의 사회지표 조사 뒤늦게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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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2-07-25 | 조회수 | 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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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의 사회지표 조사 뒤늦게 공개 대구시가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 수행한 사회지표조사의 결과물이 이용되지 않고 사장되어 예산을 낭비할 뻔 했다는 비난이 있다. 김원구 의원(달서구, 행정자치위원장)에 따르면 대구시는 2011년과 2012년 두차례로 나눠서 4억3천만원의 예산으로 대구시민들의 생각을 조사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사회지표 조사를 하고 2011년 조사부분에 대한 결과물이 2012년 2월에 발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배포되지 않아 정책 수립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가 7월초 의회 업무보고에서 이 문제를 거론하자 부랴부랴 7월 12일에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7월 19일에서야 각 부서에 책자를 배포하였다. 김원구 의원(달서구, 행정자치위원장)은 책 내용 중에는 대구시가 정책을 펼치는데 중요하고 소중한 자료가 많이 있었는데 각 부서는 대구시민들의 생각을 읽지 않고 무엇을 근거로 정책을 수립했는지 궁금하고 앞으로는 이러한 소중한 용역자료는 대구시가 신속히 공유하고 정책수립에 꼭 반영하여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책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행복, 불안, 시 홍보정책의 인지도 등 매우 소중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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