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시립희망원 방문 | |||||
|---|---|---|---|---|---|
|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1-04-21 | 조회수 | 1119 |
| 첨부 |
|
||||
|
- 시설입소 부랑인 보호 및 자립·자활 방안마련 당부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의식)는 제195회 임시회 기간중인21일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있는 부랑인 보호시설인 시립희망원을 방문하였다. ○ 이 날 시립희망원 현장방문에서 문화복지위원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부랑인들의 보호를 위해 수고하는 시설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희망원에 입소해 있는 부랑인의 보호도 중요하지만 부랑인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자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당부한다”며 시설종사자들를 격려하거 당부하였다. ○ 김의식 문화복지위원장은 “앞으로 매 회기마다 수시로 보건복지시설 현장방문을 통해 시설현장의 시민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적으로 반영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구광역시립희망원은 1958년 12월에 설립되어 1980년 4월부터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에서 대구시로부터 운영권을 수탁 하여 부랑인 보호시설인 ‘희망원’과 부랑인 시설내의 정신장애인 요양시설인 ‘글라라의 집’, 정신요양시설인 ‘성 요한 의 집’에 1,388명의 부랑인을 보호하고 지난 2006년 9월에는 전국 최우수 부랑인보호시설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붙임 : 현장사진 3매 |
|||||
| 이전글 | 대구시의회, 교육청의 부실한 업무보고 질타 |
|---|---|
| 다음글 | 제195회 임시회 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