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버스 준공영제 진단과 개선방안’세미나 의원연구단체 「희망과 미래」, 경제교통위원회 공동 주최 | |||||
|---|---|---|---|---|---|
|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1-10-21 | 조회수 | 1089 |
| 첨부 |
|
||||
|
○ 업체의 재정난과 파업 등 연례적인 파행의 타개책으로 지난 2006년 시행된지 5년 지난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이용자 일부 증가와 노사안정 등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지만, 운영적자 보전을 위한 재정지원금이 매년 급증하는 반면 시민들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체의 경영효율성 제고 등 원가절감을 위한 대책은 불분명한 채 요금 인상으로 직접적인 시민부담을 늘리는 손쉬운 정책에 의지하는 집행부에 대해 의회 주변에서는 지속적인 비판과 함께 안타까움을 토로해왔다. 게다가 최근 기사채용과정의 비리의혹이 불거지는 등 도덕적 해이에 대한 우려마저 고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 이러한 시점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5년간의 성과와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노선입찰제 등 민영제와 공영제의 부분적 도입방안은 물론 마을버스와 BRT를 비롯한 다양한 교통수단의 도입·연계 및 노선체계 개선방안, 원가절감 및 수입금 증대방안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개선과제를 폭넓게 검토하게 된다. ○ 이를 위해 조승호 서울특별시 버스관리과 경영합리화팀장과 대한교통학회 대구지회장이신 박용진 계명대학교 교수의 각각 서울과 대구 준공영제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및 관련 전문가와 오철환, 김원구 의원을 비롯한 시교통국, 업체, 노조, 시민단체 관계자 등의 지정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공동주최한 연구단체 「희망과 미래」 박성태 회장은 ‘워낙 복잡하고 민감하지만 시민의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인만큼 오랜 고민과 논의를 통해 준비한 세미나’라며 ‘토론 결과는 다가오는 정례회 시정질문과 사무감사 등에 반영하여 모쪼록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내버스정책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
| 이전글 | 제200회 임시회 예결위원회 대구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결과 |
|---|---|
| 다음글 | 제200회 임시회 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