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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위한 관광발전 협력방안 모색
작성자 대구광역시의회 작성일 2019-09-23 조회수 332

 

대구광역시의회는 7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양 지역의 한 뿌리 공동체 상생협력을 다지고,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대구·경북 관광발전 협력을 위한 현장탐방을 실시했습니다.

 

[자막 :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위한 방안 논의]

 

배지숙 의장을 포함한 대구시의회 의원들은 18일 포항에서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을 만나 ‘대구·경북 한 뿌리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자막 :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김병수 울릉군수 환영 인사]

 

이번 현장탐방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과 김병수 울릉군수는 포항과 울릉도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 나와 환영인사를 나누어 양 지역이 돈독한 우의를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간 장소 자막]

7월 18일 독도 방문

 

방문 첫날 대구 시의원들은 독도 경비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견학한 후,

독도 사랑과 독도 수호를 천명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저녁에는 후반기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대비하는 의정활동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공감 만찬’을 가졌습니다.

 

[시간 장소 자막]

7월 19일 울릉도 일주 육지 탐방

 

둘째 날에는 지난 3월 완공해 55년 만에 개통한 울릉도 일주도로를 따라 나리분지, 저동항, 사동항을 포함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도를 탐방했으며, 김병수 울릉군수와 기념품을 교환하고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와 경북의 관광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신비의 섬 울릉도에 대구시의회 전체 의원들이 왔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있고 여러 가지 기암괴석들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민여러분들, 국민여러분들 멀리 해외에 나가시는 것 보다 가까운 울릉도에 오셔서 절경을 느끼시고 신선한 공기와 맛있는 음식 드시고 건강하십시오.

울릉도 사랑해!”

 

[자막 :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방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대구시의 매력적인 도심관광자원과 경북의 풍부한 전통문화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4대 분야 34개 핵심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등 글로벌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7일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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