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의회 상생발전특별위원회 본격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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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3-04-24 | 조회수 | 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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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제2차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의회 대구·경북 상생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의식)는 3월 13일(수) 경상북도의회 상생발전특별위원회와의 업무협약 및 간담회에 이어 4월 24일(수) 청송군청에서 제2차 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의 지역발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논의를 하고, 향후 긴밀한 협조를 하기로 하였다. ○ 시·도의회는 지난 3월 13일(수)에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해 1981년 대구 경북이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시·도민의 대의기관인 양 의회 차원의 만남을 가진데 이어 4월 24일(수)에는 공동발전과제 선정 및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위해 청송군청에서 제2차 간담회를 가졌다. ○ 이 자리에는 대구광역시의회 상생발전특위 김의식 위원장과 김규학 부위원장 및 특위위원, 경상북도의회 상생발전특위 김영기 위원장과 홍진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위위원, 그리고 양 의회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여 두지역의 상생발전 및 협력방안, 대구·경북 중점추진 정책 협력과제 등에 대한 많은 의견교환이 있었다. ○ 특위는 먼저, 공무원 교육 상호교류 활성화와 강정고령보의 우륵교 차량통행부터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한편,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간 다양한 분야의 소통과 의견 교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하였으며, 지역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구·경북 상생발전특별위원회』활동에도 긴밀한 협조와 공동대응을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대구광역시의회 대구·경북상생발전특별위원회 김의식 위원장(서구)은 "지난 3월 13일 양 의회 특위간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등에 대하여 대구·경북의 동반성장 추진을 본격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아울러 대구와 경북은 태생적인 뿌리도 같을 뿐 아니라 지역적으로도 뗄 수 없는 동반자로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구·경북 상생협력과제 중 실천 가능한 공동과제부터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양 의회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나갈 것" 이라고 밝혔으며, ○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 김영기 위원장(청송)은 “도민과 시민을 대표하는 양 의회의 3월 만남이 32여년 만에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시발점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 이번 만남은 형제지간에 힘을 합쳐 이제 본격적으로 함께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의 만남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향후에도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하여 계속적인 논의를 할 것이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서로의 양보가 반드시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국책사업 유치 등에 대하여도 정치권에 공동 건의하는 등 경북․대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결심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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