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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 에듀테크(Edutech)산업 육성 필요하다 - 김동식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대구시에 제안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0-07-3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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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 에듀테크(Edutech)산업 육성 필요하다

 

- 김동식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대구시에 제안 -

 

대구광역시의회 김동식 의원(경제환경위원회, 수성구2)731() 열릴 제276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이 강점을 가진 ICT 기술과 교육을 융합한 에듀테크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활성화된 언택트 교육시장에서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대구시에 체계적인 육성방안을 수립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 김동식 의원은 “2019년 한해 전세계 의료 및 건강분야에 5조 달러가 지출된 반면 교육분야에는 이보다 큰 6조 달러를 지출했다”고 말하며“이렇게 큰 교육시장을 선점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는 에듀테크산업에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 김동식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팬데믹 속에서 다양한 첨단기기가 교육현장에 활용되고 이 시장은 더 활성화 되고 있다”고 말하며, “대구시는 이 기회를 산업적으로 잘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동식 의원은 “이미 대구시는 ICT산업이 발전했고, 수성알파시티는 비수도권 최대의 SW융합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구에는 전국에서 알아주는 교육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고 말하고, “특히, 우리 대구시는 노무현 정부가 혁신도시를 조성할 당시 교육, 학술 기능군을 이전(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 관리원 등)하여 세계적인 교육과 학술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고자 하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목적이 있었다.”고 대구시의 강점들을 설명했다.

 

❍ 김동식 의원은 “대구시가 이러한 강점을 잘 활용하여 에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대구시, 공공기관, 지역대학 및 기관, 기업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창업지원, 체험공간 조성 등 체계적인 육성전략을 수립한다면, 대구에 에듀테크라는 융합산업이 새로운 먹거리, 지역 청년들의 새로운 일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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