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회, 교육청의 부실한 업무보고 질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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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광역시의회 | 작성일 | 2011-04-20 | 조회수 | 1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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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장식환)에서는 4월 20일 제195회 임시회에서 대구시교육청의 실무국장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미비사항에 대한 개선 대책을 주문하였다. ○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청으로부터 2012학년도 고등학교 광역학군제 확대 계획, 일반계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 운영실태 및 대책, 학생수련기관 운영실태, 교육정책 홍보실태, 폐교재산 관리실태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고등학교 광역학군제 확대는 전년도 실시 상황을 분석한 후 확대 여부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며, 일반계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은 금년 3월 1일부터 시행중인 학원 교습시간 제한 취지에 맞추어 밤 10시 이후에는 실시하지 않도록 주문하였으며, 교육연수원 이전 후 기존의 유휴시설과 폐교재산을 방치하지 말고 학생수련시설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고 주문하였다. ○ 특히, 김규학 시의원은 교육청의 업무보고 내용이 제대로 된 계획과 대안도 없이 매우 부실하게 작성되었으며, 답변 내용과 태도 또한 무성의하고 무책임 일변도라고 성토하고, 이러한 주먹구구식 교육행정으로 결국은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게 될 것이 뻔하다고 질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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