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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수 의장,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 정부에 건의 - ‘전국민문화바우처’를 통해 코로나로 타격입은 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 기대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1-11-25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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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수 의장,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정부에 건의 

- 전국민문화바우처를 통해 코로나로 타격입은 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 기대

- 코로나블루 및 인권 사각지대에 노출된 돌봄노동종사자 정신건강 증진대책 마련도 촉구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1125() 오후 330분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제안하고, 아울러 돌봄노동자의 정신건강 증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 장상수 의장은 이날 협의회 회의에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 건의안’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 두 건의 안건을 제출했다.

 

○ 장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회활동과 여가 활동이 침체되어 있고, 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문화‧관광‧여가산업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진단했다.

 

○ 그러면서, 장 의장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제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지원할 것을 제안한다”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면, 국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문화관광산업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또한, 장상수 의장은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을 통해,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났지만, 대면서비스가 불가피한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을 돌보는 돌봄노동자의 경우, 할 일이 더 많아지고 감염과 스트레스, 폭력 등에 대한 노출 위험은 더 높아졌다”라고 지적했다.

 

○ 장 의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도 그나마 질서를 유지하고 일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모두 돌봄 노동 종사자의 보이지 않는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하루빨리 돌봄노동 종사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돌봄노동자에 대한 보호 및 피해예방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이날 장상수 의장이 제안한 두 건의 안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공식안건으로 채택되어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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