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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달성군 대중교통 개선 연구 돌입 - 대구테크노폴리스 및 국가산업단지 대중교통개선 정책간담회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1-09-10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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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달성군 대중교통 개선 연구 돌입

- 대구테크노폴리스 및 국가산업단지 대중교통개선 정책간담회

- 13일(월) 오후 2시, 대구테크비즈센터 3층 회의실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장상수)913() 오후 2시 대구테크노폴리스내 대구테크비즈센터 회의실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 및 국가산업단지 대중교통개선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시의회 내 연구단체가 주최하여 달성군 시내버스 노선의 불합리한 점 등을 개선할 방안을 모색한다.

 

❍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단 일대의 대중교통은 배차간격이 긴 급행버스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대구 도심의 재래시장, 도시철도역 등 주요 거점과의 연결성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어 왔다.

 

❍ 이번 간담회는 이를 개선해 달성군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준비되었다. 여타 토론회 등에서 보여지는 무겁고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고자 원론적인 토론을 지양하고, 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자유토론 등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할 계획이다.

 

❍ 간담회를 주관한 대구시의회 김원규 의원(건설교통위원장, 달성군2)은 기조연설을 통해 달성군 지역 시내버스 노선의 불합리한 실태를 알리고, 해결책으로 급행버스 추가노선 도입과 마을버스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간담회에서는 김원규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권태범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영호 시 교통국장, 달성군 번영회장과 불편을 겪고 있는 아파트단지 대표 등이 참석하여 발표와 토론을 이어간다.

 

❍ 발표자가 대구테크노폴리스 및 국가산업단지와 아파트 주거지 관련 시내버스의 불합리한 노선을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 뒤,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 김원규 의원은 “시내버스는 학생, 주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측면에서 더욱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간담회가 달성군의 불합리한 시내버스 노선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내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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