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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현장방문! - 10월 13일(수), 현장 찾아 철저한 사업관리 당부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1-10-13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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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현장방문! - 10월 13일(수), 현장 찾아 철저한 사업관리 당부 이미지(1)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현장방문!

- 1013(), 현장 찾아 철저한 사업관리 당부

 

대구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김원규 위원장)는 제286회 임시회 기간 중 1013()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 이번 방문은 대구시의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건설에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구축사업’을 시의회 차원에서 직접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 이날 현장을 방문한 건설교통위원들은 대구시 건설본부 관계자로부터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현장을 시찰했다.

 

○ 현장을 둘러본 김원규 건설교통위원장은, “본 광역도로망 구축을 통해 서북부 지역의 교통, 물류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철저한 사업관리와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다사~왜간 간 광역도로’는 총사업비 2,379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9.6㎞, 왕복 4차로의 규모로 건설할 계획이며,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에서 성서5차산업단지와 하빈을 경유,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까지 연결되어 지방도 67호선과 접속된다.

 

○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4차 순환도로와의 접속부 공사를 우선 시행하고 있고, 하빈 구간은 보상이 진행 중이다. 사업 완료 시 대구 서북부 지역의 교통개선 효과와 함께 산업단지 간 물류비용 감소로 대구 서북부권의 지역 개발을 촉진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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