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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많던 노사평화의 전당 개관 준비 잘되고 있나? - 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현장 찾아 꼼꼼히 살펴보는 시간 가져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1-10-13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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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많던 노사평화의 전당 개관 준비 잘되고 있나?

- 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현장 찾아 꼼꼼히 살펴보는 시간 가져

 

대구광역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홍인표)는 제286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13()에 오는 11월 개관을 앞둔 노사평화의 전당을 방문하여 그간의 사업추진 경과를 청취하고 논란이 되었던 운영계획 및 운영주체와 관련한 사항을 조목조목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방문은 최근 준공된 현장을 둘러보고 개관 준비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노사평화의 전당은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과 노사정 상생협력을 목적으로 조성하였으나, 건립 초기부터 운영계획과 운영주체 등의 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민감했던 운영 주체 문제는 당분간 대구시에서 직접 맡아 운영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

 

○ 홍인표 경제환경위원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건립된 공간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노사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노사평화의 전당은 2019년 11월 착공하여 올해 6월 지하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준공되었으며, 오는 11월 3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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