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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학 의원, ‘83타워’의 이름을 ‘대구타워’로 바로잡고 랜드마크로 개발 제안
작성자 의회사무처 보도일 2018년 04월 30일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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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학 의원, ‘83타워의 이름을

대구타워로 바로잡고 랜드마크로 개발 제안

 

- 대구 중심에 위치한 ‘83타워의 이름을 대구타워로 바로잡아 대구대표 랜드마크로

   개발 제안

- ‘대구타워를 세계에서 가장 큰 디지털 온도계로 개발하여, 더운 대구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승화

 

대구시의회 김규학 의원(문화복지위원회)51() 열린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중심에 위치한 ‘83타워의 이름을 대구타워바로잡

    고, 타워를 이용한 시민 기상정보 서비스 및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자고 제안하

    였다.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한 대구타워는 대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1981년 대구의

    직할시 승격을 기념하여 건설된 202미터의 건축물로대구의 지리적 중심이자, 도시

    의 정체성을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2011대구타워를 운영하던 건설기업이 부도가 나면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이랜드 그룹으로 소유권이 넘어갔고, 이랜드 그룹은 타워가 지상에서부터 83

    층의 높이라는 이유로 타워의 명칭을 ‘83타워로 개명하였다.

 

대부분의 대구시민들은 두류공원에 위치한 타워의 명칭을 당연히 대구타워로 인

    지하고 있었으며, 현재의 명칭인 ‘83타워라는 이름은 대구의 랜드마크로서 적절하

    지 못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규학 의원은 금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공식화 되어 있는 ‘83타워라는 이름

    은 대구시민들 누구도 공감하지 않는 명칭이며, 도시랜드마크로서 가치를 저해하

    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대구시는 하루라도 빨리 소유기업과 협의하여 ‘83타워

    의 이름을 대구타워로 바로잡기를 촉구했다.

 

그리고, 대구 중심에 높게 위치한 대구타워를 활용한 시민 기상정보서비스를 제

    공할 것을 제안했다. 김규학 의원은 서울남산타워와, 부산황령산타워의 기상정보

    서비스 사례를 들며, 더운 대구의 특성을 살려 세계최대 크기의 디지털 온도계로 개

    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대구타워디지털 온도계는 매년 40도를 넘나

    드는 대구의 날씨를 타워의 아름다운 조명경관으로 승화하는 문화적 해결사례가

    될 것이며, 시민 기상정보제공과 더불어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

    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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