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사용자메뉴

참여하는 시민 봉사하는 의회 열린의정으로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대구광역시의회는 여러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회소식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박상태 시의원, 서면질문 통해 대구시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 촉구
작성자 의회사무처 보도일 2017년 12월 13일 조회 184
첨부파일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일은 정책의 우선순위가 없다

- 박상태 시의원, 서면질문 통해 대구시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 촉구 -

 

대구광역시의회 박상태 의원은 제254회 정례회 기간 중 2건의 서면질문을 통해 노후 배수지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조속한 개량을 대구시에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화로입체화에 대해서도 대구시의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먼저 박상태 의원은 상수도 배수지의 노후화문제에 대해, “대구시는 안전한 수

    돗물 공급을 위해 취수원 이전을 추진 중에 있고 고도정수처리 공정도 어느 도

    시보다도 먼저 도입했지만, 대구시의 이런 노력도 정수장에서 생산된 양질의 수

    돗물이 각 가정에까지 그대로 공급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다.”된다면

    서, “대구시는 노후 배수지 개량대상지 19개소를(소요예산 260) 2024까지 단

    계별로 완료할 계획이나,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는 물 문제는 정책의 우선순

    위를 정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기에 조속히 개량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

    조했다.

 

    또한, “노후 배수지로 인해 누구는 더 깨끗한 물 마시고, 누구는 그보다 못한 물을 마

    시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대구시의 안일한 정책추진을 질타하고 예산을 집중

    투자하더라도 노후 배수지 개량공사를 2019년까지 완료할 것을 대구시에 강력히 주문

    했다.

 

상화로와 관련해서는, “내년 3월 유천교IC 완공과 수목원 확장(24㎡‣ 78),

    내년 5월 대곡2지구 보금자리주택지구 완공(달서구 대곡동, 도원동일원에 4,300

    세대 13,000명 입주예정) 등으로 인해 주변 도로망은 주차장으로 변모할 가능성

    이 매우 높다.”고 지적하고,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가 올 연말에 확정될 경우에

     따른 예산확보 방안과 그렇지 못할 경우에 대비한 대구시의 대책 등이 구체적으

    로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대구시의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 박 의원이 문제는 지역민들에게는 심각한 사안이고 대구시에도 중요한

    반사업인 만큼,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모든 직원이 사생결단의 정신을 가지

    고 이 사업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며 대구시에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박상태 의원은 당초 5분발언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이 문제에 대한

    강력한 해결책을 촉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의회일정상 서면질문으로 대체한

    데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앞으로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 관심을 가

    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추진하겠다.”며 문제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